한 해 첫 달은 리셋의 시간입니다. 조직위도 대회 D-1년을 맞아 리셋하는 마음으로 26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본격적으로 ‘의미 있는 색다름’을 보여주려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와 함께 하도록 조직위는 종착지인 27년을 향해 붉은 말, 적토마가 되어 달리겠습니다.
이번 호는 홍보대사 4인방의 희망찬 새해 인사로 시작합니다. 최휘영 문체부장관이 조직위를 방문해 2027 충청 U대회가 국가적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다짐했고, 장유정 영화감독을 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으로 위촉했습니다. 아울러 미국선수단의 공식 첫 사전 방문, 제3차 위원총회 개최, 경인교대의 헬시캠퍼스 최고등급 획득 소식도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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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된 김태균입니다.
작년 흥이나유 페스티벌에서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며, 대회에 대한 기대와 성원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충청U대회의 젊은 기운을 마구마구 퍼트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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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우리의 일상과 사회를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U대회를 통해 스포츠가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거라 믿습니다.
2027 충청 U대회를 계기로 제 고향 충북 옥천뿐만 아니라 충청의 달라질 모습을 기대하며 저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2026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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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27 충청 U대회 소식을 주변에서 점점 자주 듣고 있습니다.
이제 바로 내년입니다.
충청에서 만날 그 순간이 지금부터 설레며 기다려집니다.
시민과 조직위가 한마음 한뜻으로 가장 멋있는 U대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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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에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모여 꿈의 도전을 펼쳐나갈 2027 충청 U대회!
올해는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거나 관심 있던 경기를 직접 보러 가보면 어떨까요?
저 역시 제 자리에서 훈련과 도전을 이어가며, 이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2027 충청 U대회 파이팅.
모두의 2026년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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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조직위 방문,
범국가적 차원의 지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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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월 19일 조직위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 장관의 신년 행보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2027 충청 U대회가 범국가적 행사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 장관은 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후에는 주요 경기장과 선수촌을 둘러보며 K-스포츠를 넘어 K-문화와 관광의 집약체를 보여주는 대회를 치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종합경기대회이자, 4개 지자체가 힘을 합친 지역 상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회 개최 준비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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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정, 2027 충청 U대회 개폐회식 총감독 위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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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장유정 영화감독을 1월 19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2027 충청 U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선임된 장유정 총감독은 영화 ‘정직한 후보 1, 2’, ‘부라더’, ‘김종욱 찾기’와 연극 ‘더 드레서’, ‘멜로드라마’, 뮤지컬 ‘그날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 다수의 화제작을 연출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연출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송승환 총감독과 함께 개폐회식 부감독으로 참여해 폐회식을 총연출하며 세계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조직위는 개폐회식이 대회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 충청과 대한민국의 매력을 세계에 전하는 상징적 행사인 만큼 풍부한 연출 경험을 지닌 장유정 총감독과 함께 의미 있고 차별화된 무대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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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수단, 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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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수단의 넬스 호킨슨(Nels Hawkinson) 부단장이 대회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해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조직위를 공식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회를 앞두고 해외 참가국 관계자가 조직위에 공식 요청한 첫 번째 사전 방문입니다. 조직위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참가국 대표단의 관심과 후속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호킨슨 부단장은 방문 기간 중 숙박·식음료·교통·문화·마케팅·대외협력 등 분야별 회의에 참석해 선수단 운영 지원 방안과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논의했습니다. 경기 베뉴와 선수촌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준비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이 밖에도 조직위와 미국선수단은 ▲미국 선수단 전용 호텔 운영을 위한 충청권 내 숙박시설 ▲선수단 및 관계자 이동 편의 ▲공동 스폰서십 아이디어 ▲지역 잠재 관광 프로그램 연계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호킨슨 부단장은 “조직위와 함께 살펴본 새로운 선수촌 조성 현장은 정말 멋졌고 예정보다 빠르게 완공될 것이라는 기쁜 소식도 들었다”며 "조직위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모든 참가국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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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위원총회 개최, 기획 넘어 ‘실전 모드’ 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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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지난해 12월 17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제3차 위원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총회에는 강창희 조직위원장과 조직위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막 1년 6개월여를 앞둔 시점에서 그간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개최를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이날 구체화된 2026년 4대 중점과제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 ▲경기 중심의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홍보·마케팅 강화 ▲대회 관계자 중심의 소통체계 마련 등입니다. 이는 실질적 준비 역량을 끌어올려 한층 완성도 높은 대회를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조직위는 충청에 모일 세계의 '청춘'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스포츠 축제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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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U 헬시캠퍼스, 경인교대에 최고등급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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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지난해 12월 24일 경인교육대학교를 ‘헬시캠퍼스(Healthy Campus)’ 최고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등급으로 인증했습니다. FISU가 주관하는 헬시캠퍼스는 대학 생활 전반의 건강 정책과 운영 체계를 7대 영역 100개 기준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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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캠퍼스는 대학의 건강 정책을 체육·보건 프로그램에만 한정하지 않고 신체활동과 스포츠, 영양, 질병 예방, 정신건강 및 사회적 건강, 위험 행동 예방, 환경·지속가능성·사회적 책임, 운영관리 및 거버넌스까지 캠퍼스 운영 전반을 평가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2024년도부터 국내대학을 중심으로 헬시캠퍼스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해왔습니다. 현재까지 경인교대 외 우송대, 배재대, 한밭대, 충남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경희대, 경북대, 공주대 등 총 9개교가 헬시캠퍼스 인증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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